부산 기장군 기장읍 골프존 신세기스크린골프장 처음 쳐보고 든 생각
주말 오후에 부산 기장군 기장읍 쪽으로 바람을 쐬러 갔다가 골프존 신세기스크린골프장에 들렀습니다. 바닷바람이 생각보다 강해서 밖에 오래 서 있으니 어깨가 금방 굳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카페에 들어가기보다 몸을 조금 움직이고 싶어 클럽을 챙겼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깥 소리는 금방 멀어지고 화면 불빛과 공 맞는 소리가 먼저 귀에 들어왔습니다. 최근 드라이버보다 아이언 거리감이 자꾸 짧아져 이날은 점수보다 리듬을 다시 맞추는 데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괜히 첫 공부터 세게 치면 또 손목이 먼저 나갈 것 같았습니다. 장갑을 끼고 빈 스윙을 몇 번 하니 바닷바람에 굳었던 몸도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 기장읍 길 끝에서 다시 봤습니다 골프존 신세기스크린골프장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 생활권 안에서 차로 접근하기 무난했습니다. 저는 주말 오후에 이동했는데 주변 도로에 차량 흐름이 꾸준히 이어져 목적지 가까이에서는 속도를 조금 줄였습니다. 내비게이션을 보며 갔지만 마지막에는 건물 입구와 간판 방향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괜히 지나치면 다시 돌아야 할 것 같아 창밖을 한 번 더 봤습니다. 스크린골프장은 장비를 챙겨 움직이는 일이 있어 주차 후 입구까지 동선도 중요합니다. 이날은 비교적 여유 있게 도착해서 가방을 꺼내는 과정도 급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도착 시간을 조금 앞당기고 주변 건물 위치를 함께 보며 움직이는 편이 시작부터 몸이 덜 바빠집니다. 기장 스크린 골프장 신세기 운동 후기 오늘은 새로운 대통령을 뽑기 위한 대통령 선거일(25년 6월3일) 오늘 반드시 투표를 해야지 하면서 운동을 ... blog.naver.com 2. 문 닫자 바깥 바람이 멀어졌습니다 룸 안으로 들어가니 바깥의 분주함이 금방 줄었습니다. 골프존 신세기스크린골프장은 스크린과 타석 중심으로 공간이 정...